라단이 자기를 왕이나 군주로 안 칭하고 부하들도 그렇게 안 부르는가 보면
라단은 왕 될 야욕이나 욕심 없이 그냥 군인으로 정치적 중립 선언하고 로데일에서 가장 먼 변방인 케일라드에서 진치고 있었던거 같음. 그 옆이 가장 좆밥인 고드릭이였다는 것까지 고려하면 맞는거 같음

근데 그렇게 케일라드 변방에서 가만히 있는데 수도 옆에서 잘 살고 있던 말레니아가 갑자기 자기 죽인다면서 내려오고, 거기다 영문도 알 수 없게 자폭 공격까지 불사하며 반드시 자기 죽인다면서 공격하는데
존나 어이없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