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돼서 죽었대
앗아아
무수한 부패 똥개로 나뉘었대!
출혈똥개는 모그꺼엿구나!
서로 의지해야 하는 쌍둥이였으니까. 미켈라의 종은 자신을 오빠의 검으로 칭한 말레니아였을지도. 그리고 반신인데 둘 다 그림자의 종이 없다는 건 반신 지정한 쪽이 마리카 계획을 눈치채서 주지 않았을수도?
부패돼서 죽었대
앗아아
무수한 부패 똥개로 나뉘었대!
출혈똥개는 모그꺼엿구나!
서로 의지해야 하는 쌍둥이였으니까. 미켈라의 종은 자신을 오빠의 검으로 칭한 말레니아였을지도. 그리고 반신인데 둘 다 그림자의 종이 없다는 건 반신 지정한 쪽이 마리카 계획을 눈치채서 주지 않았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