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타 첫타 용총 잡용 뒷발만 때려봤는데
쌍치도(83) = 11방 = 830~913 사이
레두비아(97) = 9방 = 776~873 사이
피 신쌍검(141) = 5방 = 565~704 사이
신비할복 신쌍검 = 4방
피할복 신쌍검 = 3방
이렇게 쳐야 출혈터지는데
할복 출혈치 추가량을 몰라서 넘긴다쳐도 다른 3개는 다 가능한 범위가 다르잖아
레두비아는 단검이라 계수가 다르다쳐도 나머지는 다 쌍날검인데 둘이 범위가 다른데 이거 어떻게 되는거냐
체력처럼 단순 누적치가 아니라 로직같은게 있나?
뭐 높을수록 더 잘터진다던지... 근데 그러면 피할복 신쌍검이 3대나 때려야되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피변질에다 할복바르면 다른데 바른거보다 잘터지는건 확실한데
그럼 소프트캡처럼 할복으로 올라가는것도 낮으면 더올라가고 높으면 덜올라가는식으로 돼있나?
직접 알아볼라그랬는데 내머리론 도저히 모르겠네
출혈치랑타수 말고 공속도봐야함 출혈수치가 시간지나면점점 떨어지는방식이라서
아 그러네... 그게 몹한테도 되는거구나;
오래때리면 까이는 출혈수치가 잇자나
이거 실험하려면 대상이같아야함 왜냐면 스텟따라 강건(출혈피통)이다름 그리고 시간에따라 출혈치는 계속떨어짐 공격사이간격이 존나중요함 예를들어 초당 출혈치가 1~3이런식으로 떨어진다고 가정하면 8타맞추는 무기들은 가만히 서서딜해도 출혈치가 더필요함
할복은 떨어지는거 방지+ 출혈치 상승디벞이라 실제효과는 2배인거임
대상은 다 같은애 때렸음 출혈수치 알아서 떨어지는걸 생각못했어 그럼 그냥 출혈 수치만큼 누적되기만 하면 되는건가보네? 할복이 떨어지는것도 방지해주면 할복바른걸로 천천히때려도 똑같은 대수 나오려나? 출혈치 쌓이는건 약공인지 강공인지 전기인지 평타 1타인지 2타인지는 상관없이 그냥 딜 들어갈때마다 정해진 수치만큼 쌓이는거임?
전기도 타수 따라가고 할복은 중첩불가 디벞이라 불타는 임팩트 보이면서 1회만적용됨 (점공2타같은건 아주미약하게 시간이긴정도) 강공이런건 상관없이 무조건 타수에 검풍,검기, 다른 발사체 이런거 안되거 눈으로 보이는 무기타격류만 됨
점공 2타가 미약하게 시간이긴정도라는게 무슨소리야? 아예 안떨어지는게 아니라 출혈 자연회복속도가 느려진단말? 아님 4타점공같은게 온전히 4배수로 적용 안된단소린가? 평타로 4방쳐야 터지는 신비할복이 4타치는 점공한방에 안터지긴 하던데... 혹시 할복은 올라가는수치가 정해진거야 아니면 높을수록 덜올라가고 그런거야?
신비할복 파이크로 빨리치면 4대 천천히치면 5대인거보면 안떨어지는건 아닌가보네
할복은 상대기준으로 불타는 임팩트가 나올때만 출혈치가 올라가는 디버프임 쌍수 할복으로 동시에 때리면 1타때린거랑 똑같고 연타로때리면 디버프시간이 연장되는원리임
아 그래서 할복은 한쪽에만 바르는거구나... 이해됐어 ㄳㄳ
2초 대에서 노는 디버프라그럼 때리면 연장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