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하나 다리 두짝 없는 년도 제대로 못이기고
무근본이 어디 왕이냐며 뜬금없이 수도 쳐들어갔다가 무근본에 똥꼬까지 털려가면서 패퇴당하고
막고 있던 애들은 단석이랑 방울 잘 주는 착한 응애 괴물들이었음
지금의 어정쩡한 난이도가 라단 고증이 맞다
팔 하나 다리 두짝 없는 년도 제대로 못이기고
무근본이 어디 왕이냐며 뜬금없이 수도 쳐들어갔다가 무근본에 똥꼬까지 털려가면서 패퇴당하고
막고 있던 애들은 단석이랑 방울 잘 주는 착한 응애 괴물들이었음
지금의 어정쩡한 난이도가 라단 고증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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