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재탕이야 워낙 그런게임 많이해봐서 별 감흥은 없는데
쪼끄만한 스토리 갖고 대사 몇번치는게 전부인 npc들을 재탕하는건 좀 지나친거 아니냐?
유라->사브리리
몬 일레나->하이타 무녀
유라 살아있길래 뭐지 하고 갔는데 눈가리고 이 몸의 주인을 아시나요 이러는거 보고 어이털렸다

알랙산더가 후회는 없다 파킨 한다음에 뜬금없이 또 등장해서 이 항아리의 주인을 아시나요 컴 캐오스 이러고 있다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