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재탕이야 워낙 그런게임 많이해봐서 별 감흥은 없는데
쪼끄만한 스토리 갖고 대사 몇번치는게 전부인 npc들을 재탕하는건 좀 지나친거 아니냐?
유라->사브리리
몬 일레나->하이타 무녀
유라 살아있길래 뭐지 하고 갔는데 눈가리고 이 몸의 주인을 아시나요 이러는거 보고 어이털렸다
알랙산더가 후회는 없다 파킨 한다음에 뜬금없이 또 등장해서 이 항아리의 주인을 아시나요 컴 캐오스 이러고 있다 생각해봐
쪼끄만한 스토리 갖고 대사 몇번치는게 전부인 npc들을 재탕하는건 좀 지나친거 아니냐?
유라->사브리리
몬 일레나->하이타 무녀
유라 살아있길래 뭐지 하고 갔는데 눈가리고 이 몸의 주인을 아시나요 이러는거 보고 어이털렸다
알랙산더가 후회는 없다 파킨 한다음에 뜬금없이 또 등장해서 이 항아리의 주인을 아시나요 컴 캐오스 이러고 있다 생각해봐
샤브리리는 근데 진짜 뭔 의미가 있는거임? 진짜 아무 이유도 없이 유라한테 빙의한건가
그니까 뭐 대단한 인물인가 싶더라
이거도 뭐 짤린건가?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어이없던데
일레나 죽어야 하이타 나오는걸로 봐선 뭔가 관계 있긴 할듯
그거 그냥 퀘안하고 죽여도 하이타뜸?
일레나 하이타는 그렇다쳐도 유라 샤브리리는 ㄹㅇ 개뜬금없음
하이타가 일레나 귀신이자너
하이타만 그랬으면 오 뭔가 사연이 있나부다 했을텐데 샤브리리가 다 망침
그거 샤브리리가 본체이고 죽은사람몸에 기생하는놈이잖어 미친불전파하다 도읍에서 영구추방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