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머리데몬한테 몇십번 죽어가면서 보스전 갈때마다 시발시발 욕하면서 갔던거나


병자의 마을 돌면서 맹독침 맞고 보라색 이끼로 해결하려다 안돼서 뭐야 씨발 했던거나


센의 고성 함정 피하다 떨어졌는데 안뒤져서 뭐지? 하니까 쐐기석골렘한테 원콤 났던거나


아노르 론도에서 가고일 잡고 진행해야 되는데 길이 어딘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찾아보고 아니 뭔 옆에 기둥을 타고 가 하고 어이없던거나


온슈모우 처음 보고 브금이랑 포스에 개지렸던거나



아직도 프투다로 접했던게 젤 인상적으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