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블러드본이나 세키로 같은 경우에는 거대 보스랑 싸울때는 최소한 경우에 따라 패턴이 잘 보이도록 카메라를 조정해줬는데

왜 이번작에서는 그런 시스템을 아에 빼버렸을까?


그래서 거대 보스들은 대부분 패턴을 보고 그에 반응해 피한다는게 하니라 그냥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니 대충 구르기 무적타임으로 버틴다는 느낌이 강하다.


다른건 몰라도 카메라 만큼은 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병신인듯.

거대보스 상대할때 카메라가 병신이라 락온 풀고 싸우는것도 이상하고.

대형 보스를 상대할 때 마다 보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도 안보이고 보스 발치에서만 공격만 하는게 말이 되냐



예를 들어 사자원숭이의 내려찍기 패턴같은 경우에는 카메라를 뒤로 당겨서 무슨 공격을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는데

이거랑 비슷한 라단의 박치기 공격은 락온했을때 카메라 조정이 없으니 안보이는 부분에서 선딜모션이 일어나니깐 시발 피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