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88372b4856ef06de98ee54180736bb097c9b921edff0252b01e941efd5a2b388fcb54faf1dedcb69d8b612bfa41bdd57c9455abade1921dfc74c0159f6fd3654fd12d5a8892f91e10835e6925c174a6f6a0e3116bf10c300ccfe9a93315ac46dfd1ff9ddb995c84b6b0044687e952d0

황금나무를 분석해서 다른놈들은 그 정체도 짐작하지 못했던 마리카와 라다곤이라는 키워드를 뽑아낸 것도 놀라운데

오직 사색만으로 완전률의 수복 룬이라는 걸 완성해냄

다른 새끼들은 죽음의 주흔을 찾아야 한다느니 노크론의 비보가 있어야 한다느니 모판의 저주를 모아야 한다느니 개지랄을 떨면서

그게 인생의 비원이라는 새끼들이 플레이어한테 모든걸 떠넘기기 쌩까고

온 지혜라는 등신새끼는 피의 군주는 누군지 모르겠고 라니는 관심없으며 미켈라랑 말레니아는 어딨는지 모르겠다 이러고 있는데

진짜 오직 자신만의 고찰로 저 반푼이들과 동일한 업적을 이뤄낸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