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빨간색 경로로 갔다면 로데릭성을 어떻게 넘어갔냐가 의문으로 남음
축복왕이 '아 말레니아님 라단 잡으러 가시는구나ㅎㅎ 네 지나가세요~' 하고 통과시켜 줄리도 없고
내성은 단 한번 고룡한테 밖에 뚫린적이 없다 그랬으니 로데릭 지나간건 아닌거 같음
남은건 산 넘어서 가거나, 포탈로 가거나, 해로밖에 없는데
앞에 두개는 실제로 가능한지 모르겠고...
바다를 통해 갔다면 마침 성주가 말레니아 빠돌이로 있는 그늘성이 해변에 있는데 거기로 가서 보급받고 다시 출발한게 아닐까?
거인산령 돌아가는 동쪽 바다도 있긴 한데 항로가 너무 길어지고 마지막엔 화살비 쏴대는 놈들 상대로 케일리드에 정박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어서 서쪽으로 돌아간 거 아닌가 싶다.
우측 해로로는 못감?
오우가 라단 둘이서 화살 뿅뿅쏘면 배가 정박하기도 전에 물고기밥 될듯
고드릭 밟고 지나갔으니 림그레이브 갔겠지
지하에 부패늪이 있잖아 라단때 쓴 부패의 힘이 두번째라는걸 봐서는 지하루트 아님?
아 그러네 깊은뿌리로 갔다가 리에니에서 올라왔을수도 있구나
호수 마을에 수상하게 백금맨이 바글거리는데 승강기를 탄게 아니라 갱도를 경유한거 아닐까?
대체 핀레이는 어떻게 말레니아 업고 성수까지 돌아간거노
보내줄만한데 애초에 말레니아는 정복에 초점을 두는게 아니라 새로운 성수와 운명의 시작을 위해서 싸우는거지 파쇄전쟁의 시작도 라단이 멀키드 잡으러 출진한거였고 멀키드는 라단이 부담스러웟을것임 동맹도 없는 상태였고 수도방어 이후 화산관과 싸우는 와중이었으니 말레니아가 라단을 잡겠다고 나서면 반기면 반기지 반대는 안함 - dc App
괜히 반대하다가 적만 늘어날수 있음 라단이 아직 살아있고 라단은 로데일 수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점과 모독의 군주와 연합이라는점 그리고 본인은 흉조라 스스로 출정해서 나서서 싸우기 어렵다는점등으로 인해 말레니아가 라단 잡으러 간다 길 비켜라 말하면 들어주었을것임 애초에 캐릭터도 곧고 고결한 거짓없는 캐릭이기에 뱉은말응 신뢰했을것 - dc App
뚫린적 없는것과 길을 비켜주는건 다른말이기에 말레니아가 지나가는것도 왕의 허락이 있었기에 뚫린게 아님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지하나 해로루트도 결국 모독의 군주와 축복왕의 싸움터를 지나가야하기 때문에 둘중 하나의 허락이 필요함 그게 없이 지나가는건 불가능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