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커드는 신을 삼키려는 야망을 가졌고
라니도 거대한 의지를 족칠 생각을 가졌음
라단의 목적은 딱히 안나왔지만 파쇄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기에 아마도 로데일로 가서 황금나무 족칠 계획이 있었을거임
그럼 삼남매는 사실은 서로 같은 뜻을 가지고 움직였을 수도 있다는거임 거대한 의지로부터 벗어나는 목적을 가지고
그러나 라단이 로데일 부수기 계획이 실패하고
거기서 한술 더 떠서 말레니아가 본진으로 쳐들어와서 땅은 오염시키고 라단은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만들어버림
라단이 실패해서 다음으로 움직인건 라이커드였음
그런데 신을 삼키는 뱀을 이용하려다가 지가 뱀한테 역으로 먹혀버려서 뱀이랑 동화되는동안 오랜 시간 잠들어버림
그리고 현재 남은건 라니 혼자임
라니는 일단 거대한 의지를 벗어나기 위해
레날라가 녹스텔라에, 노크론에서 실험한 흔적이 있듯이 라니도 자기 껍데기와 영혼을 분리시킴
이로서 거대한 의지에게서 벗어나는데는 성공했지만 라단이 들어둔 보험이 되려 라니를 묶게됨
그래서 삧한테 라단을 처치하고 노크론에서 거대한 의지와 그 사자들을 죽일 수 있는 비보를 찾아달라고 부탁함
그리고 라단을 처치하고 이지, 블라이드가 라단은 위대한 영웅이라고 끝까지 칭송해주는거 보면 라단은 정말로 영웅다운 인물이 맞았던거 같음

요약하면 레날라의 삼남매는 사실 과거부터 서로가 같은 계획을 가지고 뜻을 합심했을거라는 프롬뇌를 돌려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