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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형수라고 멸시받았으나 마레 가의 암군을 몰아내고 백성들을 위해 헌신하신 엘레메르 님이야

젖보썩부패년에 빠져서 그늘성 백성들 세금 쥐어짜서 말레니아 조각상이랑 말레니아 초상화만 존나 전시해놓고 성안에 귀부기사년까지 들인

그늘성의 병신 성주 좆레이 좆레를 몰아내시고 백성들을 위한 진정한 헌신을 하는 건 자격없는 흉조새끼 주제에 왕 사칭한 가짜왕 모르고트나 지 엘든링 파편 얻고싶어서 로데일 침공했다가 멀기트 지팡이에 대가리 깨진 로데일 부수는 영웅 장군 좆단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음

그리고 철가시 세트 툴팁에 "엘레메르는 수많은 사범, 상인들을 죽인 방울 사냥꾼으로 두려움을 샀다" 라고 적혀 있는데, 이건 명백한 억까임

부랄사냥꾼이 나올 때는 npc가 사라지지만 부랄사냥꾼을 잡으면 npc는 아주 멀쩡하게 다시 나타남

이건 오히려 엘레메르님께서 삧이 어리석은 야심의 불에 타 npc를 죽여버리는 걸 막기 위해 npc를 보호하고 있다는 증거임

거기에 자신의 성인 그늘성의 백성들을 지켜야 하는데, 삧새끼는 언젠가 그늘성에 쳐들어와서 분탕이나 치고갈게 뻔하잖음

그러니까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 삧을 미리 제거해 두려고 하신거임

그리고 엘레메르님이 부랄 사냥꾼이 된 이유는 진정한 성인군자신 엘레메르님께서 이렇게 선량한 npc들을 지켜주려 했음에도 결국 지키지 못하게 되자 안타까움을 담아 상인들의 유품을 들고 다니셔서 그런게 확실함

그렇게 착한 일만 하고 다니셨는데 엘레메르가 꼬왔던 정신병걸린 성주 멀레이 마레 씹새끼가 엘레메르님이 부랄 들고다니시는 모습 보고 사형수라고 누명씌워서 가두신거다...

하지만 우리 트루킹 엘레메르님은 결국 좆레이 씹레에 저항해서 쫓아내는 데 성공하고 그늘성의 진정한 왕이 되셨음...


그저 빛이다!

트루킹 철가시 엘레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