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라는 양반이 커다란 옥을 가지고 황제에게 바쳤는데 이건 옥이 아니라 그냥 돌에에용 라는 분석을 들은 황제가 노해선 화씨의 다리를 잘라 앉은뱅이로 만들었다고 했대 화씨가 울면서 그 돌을 문질러대자 그제서야 커다란 옥의 모습이 드러나며 광채가 빛났다고 했지 어쩌면 토푸스도
그 이야기의 교훈은 미친놈한텐 처음부터 모든걸 다 까고 말하자와 좆되기 전에 할 수 있는건 뭐든지 하자임
토푸스도 사실 옥 인간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