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약 2천년 전 고대에 여러 인격신들이 있고 각종 막장드라마나 써내려 가며 그걸 숭배하던 사람들이 다신교의 한계를 느끼고 단 한 명의 전능신 특히 야훼를 믿는 기독교, 이슬람교가 뿌리를 내리는 계기를 게임 속 신화로 재현하는 것 같음 주인공이 기존의 종교관을 몰아내고 유일신을 전파하는 예수, 무함마드 같은 선지자에 대입되고
감정있던 신들이 대체되고 AI신이 내려온다는것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살짝 돌린거임
황금률은 단순히 신의 성격이 바뀌는게 아니라 개개인까지 다바꿔 버리는거라 그냥 감정 거세된 디스토피아임
단순히 인격신이 개념신으로 대체된거면 좋은엔딩인데 그게 아니니 문제
그거랑은 다른게 보통 전지전능한 유일신 믿는 신화에서 신들은 절대선인대 금가면이 만들려는 신은 선악개념도 감정도 없는 그런존재일거임
그렇긴 하네 야훼도 아예 무감정한 신인 거랑은 정반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