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 목표가 신격이나 별들을 틈땅에서 멀리 떨어뜨려놔서 서로 보기만 할수있게 하는거 아님?

근데 아스테르 보방전 신전 밑에는 부패여신 박혀있고

카리아엔 레날라도 있고

성수맵까지 안가면 말레니아도 남아있고

화산관은 아예 안가도 되는곳이니까 라이라이커커드는 멀쩡하게 살아있을수 있고

내리는 별의 짐승같은 새끼들도 선택보스니까 안잡을수 있는데

엔딩에서 다 떨어뜨려 놓는게 의미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