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사람 좀 없어도 나중가면


닼3 제사장 수준으로 득실득실할줄 알았는데


진행할수록 오히려 사람이 점점 빠지더라


사람이 없으니까 제사장처럼 뭔가 집이라는 느낌이 안들어서


잘 안오게됨 ㅋㅋㅋㅋ


멜리나라도 축복에서 대화하는거하고 별개로 원탁 상시거주했으면


화방녀 느낌으로 그래도 집 분위기가 났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