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을 지배했던게 황금률인것도 그렇고
황금률의 치세가 왕과 여왕의 결혼으로 완성되는데 연금술에서 화학 조합하는걸 결혼이라고 하기도 하고
마리카가 라다곤으로 변해서 레날라랑 결혼하는데
라다곤이 태양의 왕이고 레날라가 달의 여왕이라고 하면 연금술에서 유황과 수은의 조합 이야기할때 말하는 비유랑 똑같음
게다가 백금의 민족의 몸이 수은으로 되어있는데 수은을 이용해서 주인공 몸 다시 만들어 주는게 레날라기도 하고
마침 주인공을 뜻하는 tarnished가 주로 금속산화 같은데 쓰이는 단어기도 하고
내 화학 지식이나 연금술 지식이 딸려서 잘은 모르지만
아마 보스들마다 대응하는 원소 내지는 금속 같은게 있지 않을까
원래 그런 말도안되는 뇌피셜 굴리는 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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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에서 나무라고 하면 세피로트인데 세피로트가 불탄거니까 신성에 기대는걸 등지고 인간이 자립하는 엔딩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