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리에니에 케일리드 3지역 재밌게 탐험하고


기대감 최고조인 상태에서 알터고원 진입하는데 맵만 졸라 넓고 새로운건 딱히 없음 ㄹㅇ


그리고 알터고원 넘기면 설원 나오는데 여긴 새로운게 없는 수준을 넘어서 걍 뭐가 없음


보통 알터고원 > 설원 > 구별된 설원 > 성수 루트를 많이 타는데


설원, 구별된 설원 2연속으로 나오면서 텐션 좆박게됨 성수는 몹들이 존나 쌔서 그렇지 재미는 있음


근데 이미 텐션 좆박은 상태로 진입하다 보니까 몹들 쌘게 그냥 스트레스로만 다가옴


걍 설원 지역때문에 후반 노잼 소리 듣는게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