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리에니에 케일리드 3지역 재밌게 탐험하고
기대감 최고조인 상태에서 알터고원 진입하는데 맵만 졸라 넓고 새로운건 딱히 없음 ㄹㅇ
그리고 알터고원 넘기면 설원 나오는데 여긴 새로운게 없는 수준을 넘어서 걍 뭐가 없음
보통 알터고원 > 설원 > 구별된 설원 > 성수 루트를 많이 타는데
설원, 구별된 설원 2연속으로 나오면서 텐션 좆박게됨 성수는 몹들이 존나 쌔서 그렇지 재미는 있음
근데 이미 텐션 좆박은 상태로 진입하다 보니까 몹들 쌘게 그냥 스트레스로만 다가옴
걍 설원 지역때문에 후반 노잼 소리 듣는게 맞음 ㅇㅇ
로데일 ㅇㄷ
로데일은 알터 고원안에 있어요
나랑 정 반대노 알터고원가서 게임 재미 찾았는대 ㅋㅋㅋ
묘지 동굴 뺑이도 적당히지 묘지 기믹 푸는게 재밌는것도 아니고
ㅇㅈ 알터고원부터는 뭔가 걍 림그레이브 연장선처럼 느껴져서 스톰빌 -> 마법학원 가는 그런느낌도없더라
난 로데일 까진 괜찮았음
나는 알터, 로데일 넘어오면서 재밌었는데
진입때까진 나도 재밌었는데 로데일 보스잡고 알터고원을 더 탐험 해보고싶다는 느낌은 못받았음
그건 ㅇㅈ 화산관이면 모를까
난 로데일에 꼬라박느라 딱히 안그랬던듯. 설원이 ㄹㅇ 휑해서 좀 질렸음
난 설원에서 식었는디
넓은데 새로운게 없는게 큰듯 힘빠진느낌 좀 오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