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발핥았다고 ㅈㄹ 하는데   이거 과학적으로 분석해준다 



다큐에서본건데  

인간은  항상  자기 사타구니나 겨드랑이냄새    머리비듬냄새  등등 자기 냄새를  수시로 맡는게 종족 본능이라고 한다 




이게 진화론적으로 나온 과학적 결론이   우리몸에선 페로몬이라는  특유의 냄새가 있음   


그 냄새를 맡으면서  이성이 건강한지   이성의 성기근처에서 나오는 냄새가  자기의 페로몬과 비슷하지않는  이성을 택한다고함

( 자신의 보징어 냄새가 이성의 자지냄새랑  비슷하면 싫어한다고함     )  그 이유는   최대한  자신과 다른 유전자를 만나야  더 우월한 2세를 갖을수있다


 본능적 작용이라고했다   



고드프리는  말레니아의   발을 핥고   그녀를 올려다보며    상대의  페로몬  냄새를 맡았다   



특유의 자기와는 다른 페로몬  냄새를 맡았고  그녀를 사랑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