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뭐나오는지랑 어디어디 가야되는지는 대충 기억나는데 세세한 길은 생각 안 나서 미지의 장소를 탐험한다는 느낌은 사라지고 길찾기 뺑이치기만 남음

보스도 처음 조우했을 때의 뽕은 없어져서 그냥 까리한 잡몹 느낌 거기에 1회차 돌면서 렙업해둔 거 + 아무리 개날먹으로 깼다 어쩐다 쳐도 패턴을 보긴 봤던지라 묘하게 쉬움

2회차 뚫느냐의 여부가 주구장창 붙잡고 몇백 몇천 시간 잡을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것 같다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