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이 아닌 비룡의 심장을 먹고 그 힘을 흉내내는거 같은데 알다시피 비룡은 앞다리가 날개랑 일체형임 용 발톱은 멀쩡한 앞다리를 꺼내는데 대체 뭘 보고 흉내내는 것일까 토룡은 앞다리가 날개랑 별도긴 한데 이거도 생각해보면 용찬을 행한 자는 비룡을 먹었으니 모델로 삼는것도 비룡일텐데 왜 결과물은 날개가 따로 달리는지 의문임
맞네 비룡은 앞다리가 없는데 용발톱은 도대체 뭐야
용발톱은 대체 뭘 보고 베껴온걸까
그 말대로면 비룡으로 변해가야지 용찬한 사람들은 비룡이 아니라 토룡임 토룡은 날개랑 팔이 구분되어있고
그러니까 토룡이란것도 비룡에 가깝게 되어야 할텐데 왜 날개팔 따로인가
아 용한테 뒷다리로 찍는 거 안맞아봤냐고 ㅋㅋㅋㅋㅋ
뒷다리면 어쩔수없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