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흑검의 권속이라는 몹이 지키는거 보고 
흑검의 사제인거같은데 짐승의 사제라고 소개하네라고 생각했다가 


내가 큰 잘못을 해서 속죄 해야하니 계속 죽음을 먹게 해다오 이 소리 하는거보고 


아 이 새끼가 죽음의 룬 주인인갑다 뺏겨서 지금 벌받고 있는거구나 이해함 




근데 보스전 존나 간지나는 외형일줄은 상상도 못함 

그냥 벗으면 머가리에 지렁이 달렸을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