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묘목이여, 대지의 품으로 돌아가되, 그대는 나의 것임을 기억하라. 나 스스로를 바칠 것이니, 이것은 그를 위함이다.
나의 은혜와 이슬로 그대의 갈증을 해소하라. 몇 번이고 싹을 트고 꽃을 피워, 더 크고 강하게 성장하라.
그날이 올 때까지. 그대가 나와 같은 꿈을 꿀 수 있게 될 날까지.
엘든 링, 오, 엘든 링. 질서의 요람이여, 가장 우아하고 부드러운 환상이여.
왕좌를 원한다면 나의 운명을 가슴 깊이 새기도록 하라. 그대가 만든 새로운 세상 속에서, 선과 악, 그 모든 것이 번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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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라온 갤 념글 중에 더미 데이터로 남은 마리카 엔딩(아마도 기드온 오프닐 관련)에서 마리카가 시 읊는 장면 대사가 올라온 적 있어서 그거 번역해봄. 아는 갤럼 그 념글 링크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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