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배고파서 편의점 갔는데 계산대에 아무도 없길래 '저기요 사장님' 부르니까 창고에서 존나 똥씹은 표정으로 오더라
숏컷+싸가지 존나 없음+3대 400은 거뜬히 들 것 같은 풍채 진짜 말 그대로 불의 대주교 체형이었는데 현실에서 가능한 체형이더라
만이천원이요 하는데 목소리 듣고 순간 성별 존나 궁금했음
여자 목소리인 것 같으면서도 남성미가 풍기는 목소리
멸치 찐따라 얼굴 제대로 보는 건 쫄려서 고개 푹 숙이고 계산 하고 나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인 것 같음
그럴땐 한시간정도 오버로드짓해주면 좋아죽음
와 ㅅㅂ
망치도 들고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