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지하수로에 바닥에 가재있고 내려가는길 있고 흉조나오고 똑같은 구조로 맵 계속 나와서 사람 헷갈리게 하는 구간 있잖아 도가니 비늘의 탈리스만 먹는곳


지금 거기서 게임 크래쉬가 10분 간격으로 계속 나는데 이게 맵 문제인지 내문제인지 모르겠어서 괴롭다


그동안 크래쉬가 안났던건 아닌데 났다해도 수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1~2번 볼까말까였는데 여기서만 분단위로 계속 쳐나고있어서 암만바도 맵을 개같이 만든게 문제같은데


같은 증상 있었던사람은 말좀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