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상대할 때마다 내가 어디서 많이 죽었는지 알 수 있더라.

겐이치로 잇신 패턴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그래서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졌음.

그리고 꼼수로 깼던 보스는 이번에는 나름 부딪치면서 깨니까, 새로운 맛이 있었음.

세키로도 후속작이나 정신적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