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

결국 모든 기억을 되찾고 좌절

그걸 극복하기 위해 라이커드 시체 처묵

반신으로 성장

조리아스를 죽이기 위해 세이브데이터 상의 플레이어가 보스로 등장

보스 격파 여부와 상괌 없이 사망

마지막 대사는 "아...늘 상냥하고 엄격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