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토리에 과몰입하게된게 처음이였음 블라이드셋 얻을라고 라니퀘 진행하는데 라니 섬기면서 노예취급 당하니까 뭔가 ㅈ같았는데 나중에 라니 인형한테 반지 끼워줄때 진짜 와 소리나옴 그리고나서 라니가 "그래 네가 나의 왕이였구나" 이말 들으니 뭔가 기분 되게 묘하게 좋으면서 계속 기억에 남더라
라니퀘를 해야 할 수 있는 지역이 엄청 많아서 대놓고 밀어주는 느낌이지
라니퀘는 진짜 정성들인 티가 팍팍 나지
그거 빼고 다 쓰레기잖아
라니퀘 처럼 데미갓 스토리 라인 짜보려다가 찍싼느낌이 강함 라이커드나 모그, 황금나뮈키 이런넘들
로지에르 블라이드 이지 대사들 전부하고 셀브스 퀘스트 녹스텔라 노크론 관련 텍스트들까지 사실상 엘든링의 핵심내용이 다 거기있다고 보면됨. 스토리 전반의 단서들이 다들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