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는 프롬뇌처럼 파편화된 정보만 알려주는 소설 장르가 있다더라어떻게 그런 소설이 팔리는 지 이해는 못하겠지만 양키들이 유독 프롬 게임을 더 좋아하는 건 역시 그럼 문화 차이인 듯
게임으로서 흔하지 않은거지 영화나 소설은 이런거 많지 않았나
그러냐? 우리나라에는 거의 없지 않냐?
게임처럼 튜토리얼 해주는 영화나 소설은 거의 없자너. 당장 남미쪽 보르헤스 소설들 보면 포스트 모더니즘 쪽이라 존나 난해하고 파편화된 해석 하는게 일인 소설들 많음.
오하려 프롬 설정은 오른손에 흑염룡 이런느낌의 있어보이는 척 설정 같고, 포모 쪽 소설들이 진짜 ???? 이해자체가 안되저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