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는 프롬뇌처럼 파편화된 정보만 알려주는 소설 장르가 있다더라


어떻게 그런 소설이 팔리는 지 이해는 못하겠지만 


양키들이 유독 프롬 게임을 더 좋아하는 건 역시 그럼 문화 차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