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블본이 프롬과 sie 재팬이 협업해서 그래픽적인 부분에서 큰 쾌거를 이뤘어
그거 토대로 닼1 이후 미야자키 팀이 블본 만들면서 동시 진행한게 닼3인데 닼3도 덕분에 진일보한 그래픽으로 플레이 가능했지.
하지만 2016년 닼3 출시이후 같은 엔진으로dlc 만든다고 1년 쓰고 바로 안쉬고 후속작 박차 가해서 만든게
세키로랑 엘든링임. 두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했어서 엔진 개발이나 엔진 교체 혹은 차세대 기종 (플5) 로 만들
생각이 없었단 말야. 에셋 그대로 가져다가 만든거임. 얘네가 발전이 없는게 아니라 얘네한테 발전할 시간도 안주고
겜 내놓으라 하는 팬층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서 휴식기 없이 블본때 기술력 그리고 에셋으로 엘든링까지 만든거임
엘든링 출시 몇개월 전에 아머드 코어 관련해서 유저 설문 조사가 비공개로 이루어 졌고, 세키로 엘든링 개발을 동시에 했기에
사실상 프롬은 지금 처음으로 ip 개발 안하고 쉬고 있는 휴식기라고 보면 된다. 이 타이밍이 시사하는 바가 뭐냐면
앞으로 프롬은 적어도 그래픽 적인 부분에서 스콜라에서 블본으로 발전한 만큼 발전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는거임
차세대 기종으로 게임을 만들 상황이 드디어 나왔고, 신규 ip 개발이 공식적으로 확정난것도 아니여서 옛날 에셋을
고집할 필요도 없음. 더군다나 작년 고타쿠 미야자키 인터뷰였나 보면 본인 입으로 데몬즈 그래픽 보고 좀 위기감 느꼈다 했음
결론 : 다음 작품은 현재 에셋 그대로 디엘시 만들거고 차기작 텀은 좀 길지만 제대로 9세대 콘솔 기반으로 그래픽 진보하고
새로운 무브셋 사운드 같은걸 준비해서 차기작 내놓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신작 텀 사례를 봐서 대충 5년은 걸릴거다 출시까지.
엘든링 그래픽 보고 위기감 하나도 안느끼는줄 알았는데 쫄리긴 한갑네
얘네가 상황상 글픽 업글을 못한거지 의지가 없진 않아 보임
202X년, 세계는 핵의 불길에 휩싸였다
아머드펑크 2027 ㄷㄷ
dlc하고 세키로처럼 짧은거뭐하나 만들지않을까 얘들도 회산데 돈은 벌어야하니
ㄹㅇ 짐작의 영역이라 거기까진 모르겠음 근데 내가 경영진이면 이미 시장 안정성이 검증된 개발사인데 수익은 꾸준히 엘든링으로 들어오고 투자신용등급도 높을테니 장기적으로 기술투자를 할거 같음
와 꼴에서 블본 수준으로 그래픽이 진화되는게 엘든링에 적용이 되면 시발 다음꺼 나오자마자 쌀 자신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