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틈땅은 축복받은 놈들 기준 죽어도 안 죽는 천국같은 느낌임 근데 이게 첨부터 그런게 아니라 갑자기 이래되니 사람들이 처음엔 안 죽는다고 좋아하다가 나중엔 점점 미쳐가고 이래서 걷보기엔 천국같은데 속은 말레니아 젖뷰지마냥 썩어가고 있고 그걸 원래대로 돌리려고 라니가 그 짓거리 하는거 아니냐? 겜 내 대사만보고 대충 생각한거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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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문1프린세스
그건 결과론적인 야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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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엔딩중에선 젤 괜찮은 세상은 맞는데 또 모름
영혼이랑 신체를 분리해서 볼 수 없게 한다는게 무한 부활하는 시스템을 없애버리는것 처럼 들림
기존세상은 그냥 신들의 거대한 꼭두각시 테마파크고 라니가 추구라는 신들의 간섭에서 벗어난 오직 인간들의 자유의지만으로 돌아가는 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