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틈땅은 축복받은 놈들 기준 죽어도 안 죽는 천국같은 느낌임
근데 이게 첨부터 그런게 아니라 갑자기 이래되니 사람들이 처음엔 안 죽는다고 좋아하다가 나중엔 점점 미쳐가고
이래서 걷보기엔 천국같은데 속은 말레니아 젖뷰지마냥 썩어가고 있고
그걸 원래대로 돌리려고 라니가 그 짓거리 하는거 아니냐?

겜 내 대사만보고 대충 생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