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생각해봐
분명히 평화로운 시절이 있었어

뭐 흉조를 하수도에 버린다던가
모두를 황금률 종교로 통합한다던가

그런 어두운 면도 있지만... 아니 시발 어느 문명이든
그런건 있어
웬만하면 95%가 평화롭게 살잖아
농사짓고 황금률 기도 좀 하고 이러고 사는거잖아


근데 라니 라이커드 마리카가 거대한의지에 반한다고
나오는데, 아니 왜 싫은건데
사실 이유를 모르겠다 이거야
뭔가 일이 터져서 나쁘게 보이지만 마리카가 엘든링
안부스고 전쟁 안터졌으면 그냥.... 그냥 그랬어

거대한의지가 애초에 뭐 틈땅의 종말이나 착취를
원했으면 아예 처음부터 그렇게 했겠지
그냥 엘든링의 지속 밖에 없잖아
마리카란 희인 데려와서 여신 시키고 호라루 데려오고
정복전쟁해서 종교통합 시키고
그냥 이후로 사는거잖아



엘든링 부슨거랑 파쇄전쟁이 나쁜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