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너를 향해 줄 수 없던 세글자
매일 내 가슴에 눈물로 썼다가 다시 한숨으로 지우는 말
나 혼자 말하고 나 혼자 듣는 말
끝내 너의 곁엔 닿지도 못할 외로운 말
그런 말이 뭐임?
세글자래
개자지
형광색 개자지
니자지
세글자래
개자지
형광색 개자지
니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