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말고도 npc들 여럿 있고 나름 거점용 기능도 약간 지원하는 마을 몇 개 정도는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음


망해가는 세상이라고 해도 케네스 하이트나 몬성, 네펠리 루 스톰빌 왕 즉위 같은거 보면 그래도 어느정도 사회가 유지되고 있었다는 느낌을 주는데 각종 거점 기능 + 서브 퀘스트 몇개 있는 화이트런 느낌 마을이 몇 개는 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더라


기껏 마틴 영입해서 배경 스토리 쓰게 만들고 오픈월드로 게임 만들었는데 세상은 그냥 망자들만 가득한 오픈월드 다크소울 느낌인 건 너무 아쉬운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