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말고도 npc들 여럿 있고 나름 거점용 기능도 약간 지원하는 마을 몇 개 정도는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음
망해가는 세상이라고 해도 케네스 하이트나 몬성, 네펠리 루 스톰빌 왕 즉위 같은거 보면 그래도 어느정도 사회가 유지되고 있었다는 느낌을 주는데 각종 거점 기능 + 서브 퀘스트 몇개 있는 화이트런 느낌 마을이 몇 개는 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더라
기껏 마틴 영입해서 배경 스토리 쓰게 만들고 오픈월드로 게임 만들었는데 세상은 그냥 망자들만 가득한 오픈월드 다크소울 느낌인 건 너무 아쉬운 거 같음
오픈월드인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몹인건 이상하긴함
맞음 그냥 세상에 망자만 가득한데 오픈월드로 게임 만든건 낭비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 아쉽
지금 있는 이벤트도 개뜬금없이 연결되는데 프롬이 그런거 만들면 더병신됨
하기야 지금 서브퀘스트도 스토리 연결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기야 한데 아무리 그래도 아쉽게 느껴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