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부패 달고 나와서 개같고 알터 고원 가기 전 거쳐서 가는 필드라고 스펙만 충분히 되면 초반에 좆같던 대형개새끼, 벌레새끼들도 걍 간지러운데 여기에 나오는 부패한 화신이라던가 흑검의 권속 같은 일부 보스들은 최후반부 지역보스들이랑 비교해도 꿇리지 않을 정도로 피통도 많고 딜 한 방이 ㅈㄴ 셈 라단 잡고 진입할 수 있는 지하묘지도 말레니아 따까리들이 너무 세서 어려웠음
왜 케일리드랑 용총 지역을 합쳐놨는지 모르겠음
초반에 후반 지역 먼저 들러서 색단석 8~9강 이런거 줍고 나면 겜에 대한 기대 동기부여가 확 되니까
용총 케일리드는 진짜 왜 붙어있는걸까
걍 지도조각 기준으로 생각하면 됨
케일리드 자체는 알터고원이랑 비슷하거나 살짝 쉬운 정도인데 용총은 거인산령급이고 반대로 사리아는 리에니에 급이니까 많이 왔다갔다 하지
거기에 사리아 갱도는 다시 또 케일리드 난이도 정도에서 놀고 사리아 바로 옆 에오니아 늪도 만만치 않고 이래저래 혼란스럽긴 함
케일리드 몸몹중에 불알사냥꾼이 젤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