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굵직굵직한 포인트만 보면


마리카는 근본적으로 위대한 의지가 판 짠거 벗어나려고 한 상황이라


엘데의 왕 엔딩은 결국 그 큰 판에서 벗어나지 못한 엔딩이고


미친불 엔딩은 판을 벗어나다못해 판 자체를 터트려버리는 엔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