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날라-라다곤
그다음에 마리카-라다곤
근데 마리카랑 라다곤이 한몸이다?
그럼 마리카가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네
그렇게 결론내고 파름 아즈라까지 갔다왔는데
영체보스였던 고드프리가 튀어나옴
어디서 뭘 쳐하다가 이제와서 난리냐?하고 싸우다가
몇대 쳐맞더니 애꿎은 애완견한테 화풀이하고
갑자기 난 이제부터 호라루래 ㅋㅋ
아무튼 죽였는데
그뒤에 보스는 예상대로 마리카-라다곤
엘데의짐승은 게임내내 서사진행도 하나도 안해놓고 왜넣은건지 잘 모르겠고. 달존은 창백한피-오에돈 떡밥 계속 던지면서 '그래서 창백한피 언제나옴? 로렌스 동지라는 그 위대한자 언제나옴?'하다가 마지막에 그 히든보스 얘가 그래서 오에돈이냐 창백한피 본인이냐 아니면 둘다냐 논쟁도 있었고
그런데 엘데의짐승은 뜬금없으면서 신 본체도 아닌게 왜나온건지 모르겠고
아무튼
그러고 2회차 시작하니까 오프닝에 호라루 이름 나옴
그러고 호라루 언급 끝
반전이어야되는데 뭘 설명을 해줬어야 그게 반전같지
그윈처럼 아이템텍스트같은걸로 계속 나오는것도 아니고
반전이라고 인정하기넨 서사가 너무 허접해보임
만들다만느낌
우어리어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