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플레이 좋아해서 태도 협차 패링맨으로 노영체 플레이로 말레니아까지 왔는데 이젠 더이상 견딜수가 없다.
약먹고 금색 소환사인 만지작거리다 보면 분명 누군간 와서 썰어주리라 믿음
할수있어,해골!
할수있어,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