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등장인물들이 거쳐 지나가서 진짜 만남의 장소 같은 느낌이었는데 내부 전체가 불타고 나니까 남은 사람이라곤 대장장이, 로데리카, 상점 할매 외엔 아무도 없는 게 영 쓸쓸함

상점 할매도 사실 상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시체고

하다 못해 다크 소울은 제사장, 매듀라는 사람 사는 느낌이라 엔딩 이후에도 화기애애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