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말레니아를 엘짐까지 다 잡고 레벨 거진 140?150때에 모독의 성검 들고가서 딜찍하면서 넘어뜨리고 피흡하는걸로 어거지로 깨서 뭘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2회차 되서 검무 도끼창으로 하니까 쥰내 재밌더라... 파밍도 과다하면 겜 재미 없애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