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f8473b38068993cef84e7468574689226450c6bb88fafd12275f7f5e3d94257c5763c36c2236295

아무거나 소환 했더니 웬 살덩어리가 등장함


7cef8473b38068993cef84e7468574689226450c6abd8fafd12275f7f5e3d942aba3abe9e5239604a2

갑자기 도망치며 투분을 시작하는 분충


역시 실장석다운 전법이라고 할 수 있다


7cef8473b38068993cef84e7468574689226450c69b08fafd12275f7f5e3d94229e1b233011557f265

하지만 이 실장석... 강하다...!



투분의 결과로 독뎀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각이다



그렇다면 아아... 갈아입어 오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


7cef8473b38068993cef84e7468574689226450c6fb88fafd12275f7f5e3d94273b11cd697593bdbb8

닝겐상의 등장에 당황한 참피


굳어버린 채 등만을 보여주며 미동도 하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서


DNA에 새겨진 근원적인 공포와 맞서 싸우는 그녀의 자아가 느껴졌다


7cef8473b38068993cef84e7468574689226450c6fba8fafd12275f7f5e3d942890e0f42c27bdfd986

이대로 빵콘하며 쓰러질 것인가??


아니


7cef8473b38068993cef84e7468574689226450f68b08fafd12275f7f5e3d942b95b01ca99a1cab9a4

스스로 독라가 되기를 선택하고 투지를 불 태우며 덤벼드는 실장석


중간에 연결이 끊긴 것인지 돌아가버렸지만..


나는 아직도 그녀의 분투가 떠오르고는 한다


치이코.. 그 곳에서는 엘데의 왕이 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