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를 흐느낌 반도로 유도하지 못한게 큼

케일리드 넘어가는건 어차피 가보면 알아
여긴 뭔가 굉장히 어렵다는거

근데 진짜 관문앞에서 관문 넘어로 올라가거나
또는 내려가면서 확 달라짐

올라가서 멀기트를 결국 잡으면 이후 흐느낌 반도가
노잼이라 생각됨
하지만 반대로 내려가면 중간에 개이빨도 얻게 되고
흐느낌반도 돌면서 실력과 내실 완벽하게 다지면서
적응 끝냄

그리고 멀기트가면 그냥 웬만하면 10트안에 다 패버림

이게 유저 경험에게 있어서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