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를 흐느낌 반도로 유도하지 못한게 큼
케일리드 넘어가는건 어차피 가보면 알아
여긴 뭔가 굉장히 어렵다는거
근데 진짜 관문앞에서 관문 넘어로 올라가거나
또는 내려가면서 확 달라짐
올라가서 멀기트를 결국 잡으면 이후 흐느낌 반도가
노잼이라 생각됨
하지만 반대로 내려가면 중간에 개이빨도 얻게 되고
흐느낌반도 돌면서 실력과 내실 완벽하게 다지면서
적응 끝냄
그리고 멀기트가면 그냥 웬만하면 10트안에 다 패버림
이게 유저 경험에게 있어서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함
케일리드 넘어가는건 어차피 가보면 알아
여긴 뭔가 굉장히 어렵다는거
근데 진짜 관문앞에서 관문 넘어로 올라가거나
또는 내려가면서 확 달라짐
올라가서 멀기트를 결국 잡으면 이후 흐느낌 반도가
노잼이라 생각됨
하지만 반대로 내려가면 중간에 개이빨도 얻게 되고
흐느낌반도 돌면서 실력과 내실 완벽하게 다지면서
적응 끝냄
그리고 멀기트가면 그냥 웬만하면 10트안에 다 패버림
이게 유저 경험에게 있어서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함
그래서 멀기트 보스 입장방에 가기전에 흐느낌 반도에서만 얻는 열쇠로 문여는거였으면 좋았을거라봄 예를. 들어서 몬성
한번 얻어 맞으면 딴데로 갈거라 생각했겠지
갓겜충 소리 들어도 할말 없긴 한데 그게 또 최근 오픈월드랑 차별화 되는 부분인거같기도 함
결국 그런식으로 자기 루트 개척해가는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