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질문임 


레날라가 라다곤 떠나고 미쳤는데, 그 와중에 다시 태어나는 거에 집착하고 금지된 마술인데 하고있다고 미리엘 거북이 사제가 그러잖음


근데 왜 집착하게 됐는지 관련된 이야기 떡밥이 게임 내에 있음? 해외에서는 계속 레날라가 부활 집착한 이유가 라니 죽은 몸 부활시키기 위해서라는데 근거를 못 찾겠음. 대학원생들도 다시 태어나게 하는 실험의 부산물인데, 외양이 똑같은 이유가 라니 다시 태어나게 하려는 실패작이라 전부 라니의 죽기 전 육체랑 닮은거라고 이야기하는데 ㅇㅇ 


만약에 라니 죽은 몸 부활시키려던 거라고 가정하면.. 라이커드/라단/라니/레날라끼리 가족애가 깊었던 거 같으니 화산관 지하에 백금 사람들 고문 하던거나, 레아 루카리아 지하에 납치하는 인형 있는 게 어느 정도 연관 있지 않나 싶어서 ㅇㅇ 라단의 경우도 왜 별을 묶어두고 말레니아/미켈라가 고드윈 살리려고 일식 벌이려고 쳐들어갔는데도 안 풀어준 이유가 라니 원하는대로 해주려고 일시적으로 별들을 묶어둔 거라고 추측할수 있지 않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