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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우물에서 기다리마 : 당연히 우물 근처에서 기다리는 줄 알았는데 이미 쳐 기어들어가서 유적 다 뚫고


엘베타고 2층가서 노크론 보이는 절벽 아래까지 가서 구경쳐하고있음


별이 떨어진 곳에서 기다리마 : 쥐도새도모르게 힌트도없는 이미 깼고 근처에 뭐 하나 없어서 갈 일 하나 없는 봉인감옥에 갇혀있음


그리고 지금 또 라니를 찾아가야해 이지랄하고 사라졌는데 라니가 어딨는지는 방금까지 대화하던 나도 모르는데 니가 뭘 알고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