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 유저에게 모험을 유도하는 방식이란 고난을 겪게 하는 거임. 벽을 느끼게 되면 그때서야 유저에게 엘든링의 필드가 진정으로 열어지는거 ㅇㅇ 때문에 엘든링엔 모험을 유도하는 퀘스트나 인카운터가 별로 없음
그냥 딱 겜하다가 좆같네? 전회가 부족한가? 탈만이나 주문을 파밍해야 하나? 헤파리 이거 물로켓인데?? << 이런 생각이 들때가 엘든링 모험의 시작임 ㄹㅇ
근데 담 회차부터는 이런게 없음. 템 위치도 그대로고 성능도 그대로ㅇㅇ. 1회차에서 사실상 엘든링의 모험은 완전히 끝이 나는 거임
반면 닼3에서의 모험은 선형구조라 적정 랩에 적정 맵에 도달하고 적장 아이템을 먹게되니 rpg적 수집 물색 모험 감성보단 필드를 돌파하는 과정, 액션 그 자체가 모험의 주체가 됨. 그래서 닼3의 모험은 보스전에서의 액션이 큰 지분을 차지함
그래서 회차재미가 다른거임
- dc official App
그건 그래 그래서 나도 200시간하다 다시 디먼즈 소울 시작함
사실 초회차에 공략 봐가면서 맵 구석구석 안핥아먹었으면 다회차 모험도 재밌을순 있음. 근데 애초에 초회차에 맵 까뒤집고 다니면 새로 발견할게 없는거지
맞음 근력캐 컨셉으로 근력관련 템만 먹고 2회차서 신앙캐나 뭐 다른거하면서 다른템 파밍하면 모험이 다시 시작되지 난 그럴 여유는 없어서 1회차에 다해버렸는데 좀 후회됨ㅋㅋ - dc App
레거시나 지하지역만 도는 모드 나오면 닼3이랑 비슷할듯
걍 새 캐릭 파서 공략 따라서 퀘스트나 보고 탐험 안하고 보스들 족치니까 딜 찍누로 깬거 거품 싹 빠져서 훨씬 나은듯
다회차부턴 다른 컨셉이랑 세팅으로 이것저것 안해본방법으로 싸우는맛으로 하는거지
좆노잼구간도 꾸역구역 밀어야되는 똥3 회차플이 더 좆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