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둘러보다 온곳인데 여기뭐냐 씨발마을 전체가 다들 웃으면서 춤만 추고있어서소름 쫙 돋았는데 용기갖고조금더 올라갔더니 사이비마냥 미소짓고 기도하는애들 몇 보이더라여긴 대체뭐야? 하고 조금더 둘러보니까 무슨 신의 살갗인가 보스나와서 놀래서 도망쳐 내려오니까 올라올땐 안보이던 개새끼랑 춤추던 주민들이막 때리려고 쫓아오는거임씨발씨발씨발 수십번 외치면서 빠져나왔다 낮에 마음 다잡고 다시가야겠다 존나 기괴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할매들 얼굴 표정이 ㄹㅇ 진국임
해맑은 웃음이 있는 좋은 마을인데 왜?
귀엽노
걔네 얼굴 줌때려서 봐바
씨발씨발씨발
호러 영화보고 만든거래
유일하게 친절하고 미소가 넘치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저곳일텐데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
ㄹㅇ미드소마 생각나더라 ㅈㄴ기괴함거기..
ㄹㅇ나도 새벽에 풍차마을무서워서 강종하고 스펀지밥보러갔다 - dc App
그게 더 무섭겠다
미드소마영화보고 저기가면 더기괴함 - dc App
피의독수리보고싶으면 꼭봐봐 - dc App
파란천쓴 올해의처녀 있으니까 꼭보고가라
후반에 가서 도망치면 따라오는 컨셉인건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