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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 민족은 달을 추종하는 세력이었고

어두운 달은 수많은 별을 수하로 둔 외부신이었음

돌피부의 백왕 등 운석에서 내려온 고 종족도 마찬가지로 얘네 세력일것

물론 아스테르는 아님

녹스 민족의 리더인 밤빛여왕은 흑염 , 운명의 죽음 , 신 살갗 , 손가락 죽이기 칼날 등을 가지고 있었고

화신의 물방울을 통해 반려를 만듬으로써

거대한 의지와 두손가락에게 벗어나고자 하였으나

역으로 아스테르등이 내려와 녹스 민족은 거대한 의지에게 멸망당함

또한 달은 레날라와 라니가 따르는 외부 신이기도 함

다른 말로하면

밤빛여왕은 외부신 달의 영향을 받았으며

두손가락과 거대한의지에게서 벗어나려했고

이걸 아니꼽게본 거대한 의지가 말리케스를 보내 멸망시키고 운명의 죽음을 빼앗았음

즉 거대한의지는 황금나무가 아닌 최소한 밤빛여왕이 있던 시대부터 틈새의 땅에 간섭하고있던것

현시점 두손가락이 원한건 세계의 안정화였고

거대한 의지가 원한건 황금률의 보존이었음

거대한 의지가 틈새의 땅에 바랬던건 대체 뭐였을까

지성을 가진 생명체가 자신같은 상위의 존재에게 대항하는 것 자체를 싫어한거라 생각함

즉 거대한 의지가 틈새의 땅의 생명체에게 원한건 완전한 사육이었음. 아무도 자신에게 대적하지못하는 노예의 땅을 만드는것.

두손가락은 그렇게 되더라도 틈새의땅이 온전히 반신과 반려로 세상이 온전하게 돌아간다면 뭔 일이 일어나던 상관없다는 상태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