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매체에 현실 대입하는게 유치한 짓이라는 건 아는데 특대검을 저렇게 휘두르면 모를까 대검을 들고서 저러니깐 칼을 휘두르는게 아니라 칼에 휘둘린다는 느낌밖에 안남 용인병부터 시작해서 드래곤까지 점공 좀 치면 그로기를 먹이고도 남을 힘을 가진 놈이 저러니깐...
ㄹㅇ 그냥 이칼 존나게 무거워요 어필만 ㅈㄴ 해서 부드럽고 호쾌하지가 않아
모션이 딱딱딱 끊어져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만들면 너무 난해해지니까.. 다크소울 같은 겜에서는 망자사냥꾼 대검, 땅 잃은 기사 대검 모션 정도로 만족해야 함
원래 판타지검술은 칼날 땅에다 처박아서 이빨 다나가게 하는게 국룰 아님?
칼날을 땅에 박든 허공에 좆질을 하든 상관없는데 너무 느리다는거
그건ㅇㅈ
그나마 땅잃은기사 모션이 괜찮음
어쩔 수 없는 문제임 이건 모션 제작자가 검술에 그다지 관심이없거나 회사측에서 쓸모없다고 짤라내거나거든 내가 해본 게임중에는 위쳐가 그나마 검술구현이 좋았는데 - dc App
난격전회쓰면서 다니면가능
공감함 특대도 아니고 그냥 대검으로 저러는게 웃기긴해
기사대검/땅잃은기사대검/쌍생아검 은 좀 중세검술 스러운 모션 보여줌, 땅바닥에 칼 안꼬라박고 성능도 나쁘지않음
위 영상들은 힘이 안들어가는거 같은데 저러면 경갑만 입어도 못 베지않냐
의도된 모션인거 같음.. 완다와 거상이나 베르세르크처럼 주인공은 나약하고 적들은 강한 그런 절망적인 세계관을 표현하려고.. 하지만 나도 모션은 마음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