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 = 북유럽 신화 라그나로크때 모든 것을 불태우고 세상을 리셋한다는 의미에서 수르트인거고 


마리카 = 예수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오딘도 나무에 매달려서 창으로 자기 몸을 관통 시켰음 

뭐 오딘은 십자로 매달린게 아니라 거꾸로 매달리긴 했지만 

전승에 따라서 십자형으로 매달렸다고도 하고 아니면 목을 매달았다고 나오기도 하니까 그려러니



근데 또 그리스신화처럼 제우스마냥 변신해서 다른 여자 따먹고 다닌거 보면 또 그리스신화 같기도 하고ㅋㅋㅋ



이것저것 짬뽕인데 북유럽쪽이랑 기독교쪽이랑 그리스신화 이것저것 스까서 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