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게임이 회차난이도 밸런싱하는 방법은 항상 똑같음

2회차에서 극초반 스케일링을 3배, 극후반 스케일은 그냥 1로 두고 직선을 찍 그어서 그대로 스케일링함

이후 회차마다 6~8%씩 스펙을 늘림


플레이어의 스펙은 실질적으로 1회차 종료 시점에서 10배 이상 튀겨짐

극초반에 평짤 3대 합쳐 210 박던 태생렙캐가 120렙만 달아도 평짤 3대짜리 딜사이클을 넣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면, 특히 딜뻥이 극단적인 엘든링과 블본은 2000~3000뎀을 우습게 박음 


그럼 이제 비교를 해보면 되지

극초반에 70뎀 세방으로 잡던 피200짜리 고드릭 잡졸이 2회차에서 600으로 체뻥이 되면 더 어려워짐?

플레이어의 평타가 이미 600대를 우습게 넘김.


그럼 8회차로 가면 얘들이 정말 어려워짐?

8%씩 상향한다 치면 2회차와 8회차의 갭은 60%임

고드릭 잡졸 피통이 600에서 960으로 오른다고 하면 막 위기감이 느껴짐?


원래 초반은 이런식이라서 난이도증가에 대해 별로 의미가 없음

스케일링값이 2회차 게임 진도에따라 점점 감소하므로 중반으로 간다고 어려움이 확 느껴지는것도 아님. 1회차애 비해 적의 스펙이 1.5배 증가한 2회차 중반구간에서, 플레이어는 처음 거기를 지나갈때보다 못해도 두배는 강해졌기 때문임

4~5회차부터 본격적으로 어렵다고 하는 이유가, 딱 그정도 상승폭일때부터는 2회차에서 한사이클 두드려맞고 피 1/3정도 남던 상황이, 4~5회차에서부터는 똑같이 맞으면 그냥 죽게 되기 때문임

기존작들이랑 스케일링 방침이 딱히 달라진게 없는데 난이도가 이렇고저렇고 품평질하는건 죄다 뇌피셜일 뿐이지.

대충 1회차캐 2회차캐 들고 똑같은몹 상대해보면 스케일링해놓은거 닼3이나 엘든링이나 그게그거임.

정확한 수치는 양덕들이 조만간 뽑아주겠지만 체감상 똑같은데 그럼 유의미한 차이도 없는거겠지.

막 엘든링만의 단점이라고 찝을만큼 두배씩 차이나겠냐?


이상한 그래프 그려가면서 엘든링만 이상하다고 선동하는데

아무리 봐도 구작에 비해 의도적으로 뭘 바꾼건 없는게 맞다


굳이 차이가 있다면 출혈메타가 버그수준으로 OP라서 다회차 난이도체감이 더 떨어지는 정도지

다회차 상차림방식 자체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음


반박은 안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