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되었다기 보다는 이야기할때 쪼끔 그렇네 영체도 있고 템도 성능차이가 하늘과 땅이라 쉽게하려면 마냥 쉽게 갈수있고 안쓰면 까다롭고 난이도가 어찌하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친구들끼리 남들끼리 이야기해도 공통적인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사라진거같아서 아쉽다
근데 오픈월드다보니 어쩔수가 없는듯? 일단 달리는 사람이랑 전부 다 확인하고 하는 사람이랑 느끼는 난이도랑 경험은 다를수 밖에 없음 ㅇㅇ
이런점에서는 세키로가 좋았지. 다들 거의 똑같은 난이도를 경험하니까
세키로도 플레이따라 많이 다름 소울류가 사실 거의 그럼
뭐 그래서 오히려 난 더 좋던데
난 본인이 난이도를 조절한다는게 존나 이해가 안감; 누구나 가능하면 최대효율이랑 최고로 좋은거 쓰고싶지 않나 저런식으로 말하면 거의 모든겜이 ~~안쓰고 하면 자체 난이도조절 ㅆ가능인데